천만문화재단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장학생들의 전인적 성장 돕는 하계수련회 개최
장학생들의 전인적 성장 돕는 하계수련회 개최 -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 봉사활동 참여 - 미래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특강 및 토론회 시행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하계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장학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 수련회는 장학생들이 받은 사랑을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나눠주는 따뜻해지는 봉사활동을 비롯해 시대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특강, 장학생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장학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토론회 등 장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학생들과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정 아동 30여명을 매칭해 함께 역사문화탐방을 떠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온양민속 박물관, 현충사, 외암 민속 마을 등을 견학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으며, 특히 전문 교사가 동행해 곳곳에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역사적 배경과 특징을 설명하는 등 아동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더해졌다.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만 열중하도록 지원을 받아 온 장학생들은 한국의 언어나 문화를 깊게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보다 즐겁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아동들도 교실 밖에서 언니, 형들과 즐겁게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장학생은 “장학회로부터 매 학기 도움을 받으며 항상 마음에 빚이 있었는데 이렇게 봉사활동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이어 성균관대 기계공학부의 최재붕 교수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열띤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의견을 제시해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또한 장학생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기여하고 나눌 수 있도록 장학회 봉사활동 및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한 장학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져 수련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당 재단은 장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전개하며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천만장학회 장학생들과 다문화 가정 아동> <장학생들이 다문화 가정 아동들과 함께 역사문화탐방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강의에 집중하는 장학생들> <장학생들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장학회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
2019년 대학 신입생 환영회 및 장학생 교류의 시간
2019년 대학 신입생 환영회 및 장학생 교류의 시간 - “이십대에 알아야 할 술과 건강 상식” (부제 : 맥주 & 인문학 겉핥기) 특강 2019년 3월 23일(토) Chai797 GFC점에서 작년 예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올해 최종장학생이 된 대학 신입생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환영회 뿐만 아니라 이십대에 알아야 할 술과 건강 상식이라는 주제로 외과전문의 이시면서 여행작가 이신 낭만닥터 배상준 박사님을 초빙하여 특강 진행되었으며 식사 후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장학생과와의 교류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배상준 박사님의 특강- 이십대에 알아야 할 술과 건강 상식> <레크리에이션으로 장학생과와의 교류의 시간> <2019신입생 환영회>
미래인재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천만장학회
미래인재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천만장학회- 제33기 장학증서 수여식 통해 올해 장학생 100명에게 6억원 지원 - 2019년 2월 19일, 제33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70명 등 총 10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올해 총 6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할 예정이다.30년 넘게 장학금을 지원해온 당 재단은 특히 장학생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배려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 하려고 노력하고있다. 타 장학금이 대학 입학 후 1학기 혹은 1년 단위로 장학금을 지급되는 것과 달리 당 재단은 장학생들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조기 선발해 고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 졸업 시까지 일정 성적을 유지하면 학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 같은 제도는 학생들이 경제적 고민 없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 진학 후에도 매년 등록금에 대한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장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 장학생들은 혜택을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중 복지시설 청소, 무료급식, 소외계층 청소년 학습 멘토링 봉사활동 등을 통해 자신들이 받은 혜택을 사회의 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며 사랑을 품은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천만장학회는 1987년, 故 이천득 삼천리 부사장과 이만득 現 삼천리그룹 명예회장 두 형제가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사재를 출연해 설립하였으며, 두 사람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이름 붙였다. 지난 30여년간 장학생 2,211명을 지원하며 젊은 인재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 전개하며 국가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천만장학회 윤은기 이사장(왼쪽 2번째)과 장학생들의 기념사진> <천만장학회 제33기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사진>